📍Le Phénix Hôtel
7 Quai de Bondy, 69005 Lyon, France

Lyon Part Dieu 역에서 우버 타고 15분 정도 걸렸던,
✨ Le Phenix Hotel ✨



호텔 바로 앞에 Saone 강이 흐르고 있어서 인지
Lyon의 분위기를 더욱 느낄 수 있었다 🥹
+) 한 번도 이용해보지 않았지만
바로 앞에 버스 정류장도 있었다 🚌



여기는 호텔의 로비
외관이 오래된 느낌이라 별로 기대 안 했는데
웬걸 내부는 깔끔하고 모던한 느낌이었다 😮


방 내부 사진은 까먹고 안 찍었는데 😅
호텔 사이트에 게시된 사진과 거의 비슷한 느낌이었다!
둘이서 지내기 적당한 크기였고
청결상태도 만족스러운 방이었다 👍


여기는 조식 먹는 공간 🍳
우리는 근처에 베이커리나 카페가 꽤 있어서
떠나는 날만 조식을 신청해서 먹었는데,
예상보다 훨씬 만족스러웠다!


한쪽에는
크로와상, 뺑오쇼콜라, 바게트, 식빵,
잼, 꿀, 메이플시럽,
사과, 자두, 등등이 있었고

다른 한쪽에는
오렌지주스, 복숭아주스, 사과주스,
플레인, 바닐라, 블루베리, 딸기 요거트, 우유,
각종 소시지, 햄, 치즈,
수박, 통조림과일? 등등이 있었다

그중에서도 신기했던 건 이것!
계란을 삶는 기계인가 보다 🥚
오른쪽에 있는 계란을 왼쪽 기계 안에 있는 망에 넣고
10분 정도 뒤에 가지러 가니 알맞게 익어 있었다.

나의 픽들 🥐🧀☕️
생각보다 먹을 것도 많았고
무엇보다 신선하고 맛있어서
아침을 든든히 먹을 수 있었다 😋
✔️ 위치
역에서 조금 거리가 있긴 하지만
관광지들과 가까워서
구시가지, 리옹 대성당, 푸비에르 노트르담 성당, 갈로 로마 극장, 리옹 미술관 등등
모두 걸어서 갈 수 있었다 🚶🚶
✔️ 가격
Superior Double room 2박에 €329.08
✔️ 내 평점
⭐️⭐️⭐️⭐️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던 리옹 호텔
관광지와 가깝고 조식 맛있는 리옹 호텔 찾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
🇫🇷 Lyon 리옹 여행 1일차: 리옹 구시가지, 리옹 대성당, 리옹 푸니쿨라, 푸르비에르 노트르담
미국 포틀랜드에서 프랑스 리옹까지 가는 길이 너무나 멀어 피곤에 절어있었지만 날씨도 너무 좋고시간을 그냥 보내기 아까워서 밖으로 나섰다! 🏃🏻♀️🏃🏻♂️ 📍리옹 구시가지(Vieu
happy.ksw0203.com
'유럽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 리옹 여행 2일차: 테호 광장, 라 폰탕 바르톨디, 리옹 미술관, Cos, 벨꾸르 광장 (0) | 2025.12.17 |
|---|---|
| 🇫🇷 리옹 구시가지 부숑 식당 후기: Le Cabaretier / 진짜 부숑 식당 찾는 방법 (0) | 2025.11.09 |
| 🇫🇷 리옹 여행 1일차: 리옹 구시가지, 리옹 대성당, 리옹 푸니쿨라, 푸르비에르 노트르담 대성당 & 푸르비에르 언덕, 갈로 로마노 극장 (0) | 2025.10.24 |
| 🇨🇭 제네바 공항에서 기차역 가는 방법 & TER 캐리어 보관 정보 (0) | 2025.09.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