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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여행

🇫🇷 리옹 여행 1일차: 리옹 구시가지, 리옹 대성당, 리옹 푸니쿨라, 푸르비에르 노트르담 대성당 & 푸르비에르 언덕, 갈로 로마노 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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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옹 여행 1일차:

리옹 구시가지 ➡️ 리옹 대성당 ➡️ 리옹 푸니쿨라 ➡️

푸르비에르 노트르담 대성당 & 푸르비에르 언덕 ➡️ 갈로 로마노 극장

 


미국 포틀랜드에서 프랑스 리옹까지 
가는 길이 너무나 멀어 피곤에 절어있었지만
 
날씨도 너무 좋고
시간을 그냥 보내기 아까워서 밖으로 나섰다! 🏃🏻‍♀️🏃🏻‍♂️

 

 
📍리옹 구시가지
(Vieux Lyon)

 
 
호텔 바로 앞이 구시가지라
리옹 대성당으로 가는 길 내내 
주변 풍경들을 구경하며 천천히 걸어갔다.
 
 

 

📍리옹 대성당
(Cathédrale Saint-Jean-Baptiste)

 
 
Astronomical Clock
리옹 대성당 안에 있는 천문시계
 
시간에 맞춰서 움직인다는데 
아쉽게 시간이 맞지 않아 보지 못했다🥲
 
 

 
 
리옹 대성당 앞 광장에서 보이는
푸르비에르 노트르담 대성당
 
대성당으로 가려면 푸니쿨라를 타고 가야 한다.
 
걸어서도 갈 수는 있지만 언덕이라 무지 힘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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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옹 푸니쿨라
(Funiculaire de Lyon)

 
 
푸니쿨라 티켓은 역 안에 있는 머신으로 겟
왕복티켓 두 명 €8 정도였던 것 같다.
카드 결제도 가능했다!
 
 

 
 
귀여운 빨간 푸니쿨라
 
그런데 경사가 있어서 조금 무서웠다🥲

  
📍푸르비에르 노트르담 대성당
(Basilica of Notre Dame of Fourvière)

 
 
푸르비에르 노트르담 대성당은
미사 중이어서 인지
내부가 사진촬영 금지였다.


  
📍푸르비에르 언덕

 
 
리옹의 전경을 내려다볼 수 있는 언덕
 
비슷한 모양과 높이의 건물들이 신기했다😮

 

 
📍 갈로 로마노 극장
(Théâtre Gallo Romain)

 
 
바로 옆에 갈로로만 박물관도 있지만
우리는 극장 구경만 했다.
 
극장은 사진 속 풍경이 전부다 😅
 
 

 
 
다시 구시가지로 돌아가는 
어딘가 유럽감성이 느껴지는 푸니쿨라 역
 

 

 

괜시리 갬성 사진 함 찍어주고,,😎😎

 

 

다시 구시가지

 

 
 

구시가지에 있는 식당에서 저녁을 먹었는데
식당 리뷰는 다음 글에서 다뤄보겠다,,

 
 

 
 

와인 한 잔 걸치고
호텔로 돌아가는 길에 마주한
리옹의 해 질 녘 풍경 🧡
  

 
 
리옹은 정말 낭만 그 자체였다.
관광객도 많이 없고
사람들도 여유 있고 자유로워 보이고
만났던 대부분의 사람들이 친절했다. 
 
 
볼 건 많이 없지만,
너무 북적거리는 대도시 말고
여유로운 소도시가 취향이라면
리옹 여행 강추한다 👍👍
 
 
+) 참고로 이 모든 일정과
저녁까지 먹고 호텔로 돌아가는데
3시간 밖에 안 걸렸다 😅
 
 
1일 차 포스팅 끝!
 
다음 글에서는 리옹 구시가지 식당 리뷰를 남겨보겠다.
 
 

 

🇫🇷 Lyon 리옹 호텔 추천: Le Phenix Hotel

📍Le Phénix Hôtel7 Quai de Bondy, 69005 Lyon, France Lyon Part Dieu 역에서 우버 타고 15분 정도 걸렸던, ✨ Le Phenix Hotel ✨ 호텔 바로 앞에 Saone 강이 흐르고 있어서 인지Lyon의 분위기를 더욱 느낄 수 있었다

happy.ksw0203.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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