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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치민 5성급 호텔 풀먼 사이공 센터 후기 (공항셔틀, 조식, 위치, 가격)
호치민에서 6박 7일을 지냈던📍풀먼 사이공 센터 (Pullman Saigon Centre) ✔️ 공항 셔틀우리는 짐도 많고 자정쯤 도착해서호텔에서 예약할 수 있는 셔틀을 예약했었는데 가격은 수수료 포함 1,500,000동(8만4천원 정도) 조금 비싸긴 하지만 서비스도 좋고 차량 상태도 좋아서맘 편히 이동할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다. 호치민 공항에서 셔틀로 50분 정도 걸렸다. 몇 층인지 까먹었는데 뷰가 굉장히 좋았다..! 이 날은 비교적 공기가 좋아 경치가 잘 보였지만공기가 안 좋은 날은 아침에 눈으로 확인할 수 있을 정도로 뿌옜다.. - ✔️ 조식이곳의 최대 장점은 조식.정말 정말 맛있다..! 우리는 미리 예약을 하지 않고먹고 싶을 때마다 가서 먹고룸번호를 알려준 후 체크아웃할 때 한 번에 결제했..
2026.02.11 -
🇫🇷 리옹 테호 광장, 라 폰탕 바르톨디, 리옹 미술관, Cos, 벨꾸르 광장 후기
리옹 여행 2일차테호 광장 ➡️ 라 폰탕 바르톨디 ➡️ 리옹 미술관 ➡️ Cos ➡️ 벨꾸르 광장 리옹 미술관을 가기 전 호텔 바로 옆 베이커리에 들렸다.📍Boulangerie Saint Paul | Lyon 호텔이랑 엄청 가깝고구글 리뷰가 무려 4.8이라서굉장히 기대를 했더랬다. 먹어보고 싶었던 다양한 빵들이 잔뜩 있었지만우리는 입이 두 개라 적당히 고르는 게너무너무너무 어려웠다 😢 실내에는 앉을자리가 없고이렇게 바깥에 앉을 수 있는 자리가 몇 개 있었다. 다행히 날씨가 좋고 마침 자리도 있어서우리도 야외 테이블에서 먹을 수 있었다! 우리가 고른 건 요 세 가지 치즈가 올라간 피자 같은 빵이랑 키쉬, 그리고 애플파이 빵은 전체적으로 다 맛있었고무엇보다 라테가 굉장히 꼬숩고 맛있었..
2025.12.17 -
🇫🇷 리옹 구시가지 부숑 식당 후기: Le Cabaretier / 진짜 부숑 식당 찾는 방법
리옹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부숑을 어디선가 들어봤을 것이다. 부숑(bouchon)이란? 👀🔎전통적인 리옹식 요리를 제공하는 식당으로19세기 실크공장 노동자들이 식사하던 장소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대표적인 리옹 부숑 음식으로는Salade lyonnaise (리옹식 샐러드)Andouillette (돼지 내장을 사용해 만든 소시지)Quenelle de brochet (생선으로 만든 어묵 같은 요리)Tablier de sapeur (소 위장을 빵가루 입혀 튀긴 요리)Cervelle de canut (치즈 스프레드)Tarte à la praline (설탕에 코팅된 아몬드 a.k.a 프랄린으로 만든 타르트)등이 알려져 있다. 하지만 부숑이라는 명칭이 관광화되면서정통성을 갖추지 않은 식당도 이 명칭을 사..
2025.11.09 -
🇫🇷 리옹 구시가지, 리옹 대성당, 리옹 푸니쿨라, 푸르비에르 노트르담 대성당 & 푸르비에르 언덕, 갈로 로마노 극장 후기
리옹 여행 1일차:리옹 구시가지 ➡️ 리옹 대성당 ➡️ 리옹 푸니쿨라 ➡️푸르비에르 노트르담 대성당 & 푸르비에르 언덕 ➡️ 갈로 로마노 극장 미국 포틀랜드에서 프랑스 리옹까지 가는 길이 너무나 멀어 피곤에 절어있었지만 날씨도 너무 좋고시간을 그냥 보내기 아까워서 밖으로 나섰다! 🏃🏻♀️🏃🏻♂️ 📍리옹 구시가지(Vieux Lyon) 호텔 바로 앞이 구시가지라리옹 대성당으로 가는 길 내내 주변 풍경들을 구경하며 천천히 걸어갔다. 📍리옹 대성당(Cathédrale Saint-Jean-Baptiste) Astronomical Clock리옹 대성당 안에 있는 천문시계 시간에 맞춰서 움직인다는데 아쉽게 시간이 맞지 않아 보지 못했다🥲 리옹 대성당 앞 광장에서 보이는푸르비에르 노트르담..
2025.10.24 -
🇫🇷 리옹 호텔 Le Phenix Hotel 후기 (조식, 위치, 가격)
📍Le Phénix Hôtel7 Quai de Bondy, 69005 Lyon, France Lyon Part Dieu 역에서 우버 타고 15분 정도 걸렸던, ✨ Le Phenix Hotel ✨ 호텔 바로 앞에 Saone 강이 흐르고 있어서 인지Lyon의 분위기를 더욱 느낄 수 있었다 🥹 +) 한 번도 이용해보지 않았지만바로 앞에 버스 정류장도 있었다 🚌 여기는 호텔의 로비 외관이 오래된 느낌이라 별로 기대 안 했는데웬걸 내부는 깔끔하고 모던한 느낌이었다 😮 방 내부 사진은 까먹고 안 찍었는데 😅호텔 사이트에 게시된 사진과 거의 비슷한 느낌이었다! 둘이서 지내기 적당한 크기였고청결상태도 만족스러운 방이었다 👍 여기는 조식 먹는 공간 🍳 우리는 근처에 베이커리나 카페가 꽤 있어서떠..
2025.10.15 -
🇨🇭 제네바 공항에서 기차역 가는 방법 & TER 캐리어 보관 정보
🛬 드디어 제네바 공항 도착! 빨간색이 잘 어울리는 깔끔한 공항이었다. 공항에서 짐을 찾고 트레인 사인을 따라가다 보면, 아주 쉽게 이 공간을 마주하게 된다. 사진 속 에스컬레이터 왼쪽에 기차표를 살 수 있는 머신이 있는데,티켓 사는 방법을 친절히 알려주시는 직원분이 계셨다!👨🏼💼 덕분에 수월히 기차표를 구입 후 기차를 타러 갔다. 티켓 가격은 CHF 3 Valable이 한 시간 인걸 보니 한 시간 안에 타면 되나 보다.기차는 엄청 자주 있으니 걱정 말고 여유롭게 타면 될 듯!기차 타고 제네바 기차역까지 가는 데는 10분도 안 걸렸다. 제네바 기차역 후문 바로 앞 풍경 바로 앞에 호텔이 있는데날씨도 좋고 벌써부터 나는 유럽 느낌에 너무 설레었다. 나는 SBB 어플로 미리 제네바에서 리옹 ..
2025.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