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황도 다녀간 홍콩 로컬 맛집 애문생 솔직 후기 (웨이팅, 메뉴, 가격, 위치)
혼자서 피크트램을 타고 빅토리아 피크를 갔다가애문생에서 친구들과 만나기로 해서 30분 정도 지하철과 버스를 타고 애문생으로 갔다. 버스 정류장에서 내린 후어두운 골목을 좀 지나야 애문생에 도착할 수 있었는데이 동네에 사람이 별로 없는지 조금 무서웠다🥲 그런데 애문생 주변만 엄청 밝고사람이 매우매우 많았던,,, 📍 애문생 (愛文生, Oi Man Sang) 금요일 오후 8시쯤 도착했을 때의 애문생 멀리서 보고 저게 설마 전부 기다리는 사람들인가 했는데그렇다. 전부 자기 차례를 기다리는 사람들이었다. 현장에서 대기표를 뽑는 게 가능했는데만약 저때 대기신청을 했으면몇 시간을 기다렸을지 상상도 하기 싫다,, 나는 다행히 같이 갔던 친구가애문생으로 가는 길에 미리 온라인으로 대기신청을 해놓았었는데..
2026.07.12